Statement

Future Values

전감각제(All Sense Festival)ーGEZAN의 회사 “십삼월”이 주최하는 물건의 가치를 생각하는 야외 페스. GEZAN 마히투・더・피포의 얼터너티브인 가치 찾는 방법.

잠시 한 눈을 팔면 쌓이는 LINE 메시지. 알림수가 어마어마하다.
“푸드 프리”
나는 대체 무슨 말을 해버린 걸까. 그 중량감과 본격적으로 마주한 것은 “전감각제(All Sense Festival)” 공식발표를 한 다음이었다.제 6회를 맞이하는 “전감각제”, 푸드 프리 컨셉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십삼월 멤버들에게 이야기했었지만,항상 그렇듯이 또 꿈 같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뿐이겠지라는게 그 때의 인상이었던 것 같다. 공식발표 후에 퍼져가는 트위터를 보며, 우리는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가령 도쿄와 오사카를 합친 방문객수를 적게 잡아 4000명이라고 해도, 장시간 이벤트의 경우, 밥을 두 세그릇 먹는다고 가정하면, 최소한 ☆만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이 필요하다. 만져 본 적도, 본 적도 없는 산 앞에서 우리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작년에 4000명 정도였으니까, 이번에 모인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을 생각하면 더 많은 관객이 오지 않을까.

그리고 이번에 치바 공연장으로 이용 예정인 인바늪 주변에는 식당이나 편의점도 없기 때문에, 만약 음식 제공이 멈출 될 경우,기분 좋게 배를 채운 상태에서 즐기길 바라는 우리 컨셉과는 정반대로, 굶주리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리란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완전 무섭다. 난 생각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들다.

스테이트먼트를 내어서 3개월 후에 7월、2개월 후에 개최가 강요하는 중 모집해던 프드 자원봉사자에 모인 사람은 불과 토쿄 9명、오사카 3명이었다. 더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는지 아니까?이 인원수로 1만식 만들 수 있나?

보통 식당이면 확실히 할 수 없다. 어지러운 건 여름 때문에 않았다.

2018년 전감각체 도전이 금전적에도 평가 뜻이에도 잘 할 수 있고 이를 자신이 생긴 건 확실이다.근데 그것도 원래 성공이라도 되는 금액을 받은 게 아니다. 작년엔 2일간 개최해서 적자 아슬아슬하는 라인이었다. 만약에 비가 오면 내장자수나 우리 군자금의 드링크 매출은 없어지고 적자리라.그런데도 전회보다 이번에 더 크게 돼서 전감각제를 하기 됐으니까 그런 유치한 생각이 바보 같아서 자신에게 너무 웃기다.

애초부터 적자 아슬아슬한 라인을 목표로 할 이벤트가 어디에 있을까?우린 이익을 받고 싶은지 않는데 그 단 생각이 이런 금전 감각、목표를 세우는 비전의 달기 공공연하게 돼 버렸다.그게 재미있다고 말하는 건 쉬운데 하나도 재미없는 돈 이야기를 생각하면 그냥 어깨가 무겁다. 의미불명에 어깨 결리는 매일이 시작했었다.

제작담당 이글(GEZAN 멤버)은 이상한 기침이 나와있다. 전감각제 할 위해서 이제 몇번도 시청에 다녀있는 우리 십삼월 캡틴(THE GUAYS멤버)은 매년 개최전에 되면 살이 빠지 버리다. 이 현상에 아직 이름은 없는데 새로운 다이어트로 확립하기도 좋다. 아니 이제 이런 재미없는 농담을 말하는 여유가 없다.

돈 이야기를 한다.

2018년도 필요한 총예산은 500만엔이었다. 이번 2019년의 총예산은 1500만엔을 넘다.

스테이지를 운영할 위해 토쿄에 있는 업자한테 빌릴 수 없고 결국 오사카나 쿄토에서 트럭으로 운반하기로 됐다.

아무 것도 없는 나대지에 세우는 가설 변소、프드 필요불가결한 가스나 수도、모두를 움직이는 전기나 조명、그 규모 확대 때문에 필요경비가 결과적으로 1500만엔을 넘겼다.인생으로 한번도 기타에 만진 적없는 사람이 큰 부대에 오르면 모두 멈출 것이다. 우리 십삼월은 그 만진 적도 없는 돈을 바탕으로 스테이지에 오른다. 이유는 간단이다. 바보니까.

꿈을 그리는 건 쉽지만 현실은 판타지가 아니다. 후원도 없이 짊어져야 되는 수차나 정보량 마주하는 건 그냥 밴드맨이 너무 힘들고 어려울 이렇게 앓는 소리를 하고 싶게 되다. 난 뭐고 싸우고 있는거야?가끔 모르게 되는 초조 안에서 언제나 생각나는 왜 일까 노숙자 아저씨이었다.

내가 나고야에 살고 있었을 때 자주 가는 것에 노숙자들 집이 많이 있고 그 안에 집 만들어서 생활했던 그 아저씨 이름은 시게루상이라고 하다.어떻게 만났었는지 이제 잊졌지만 머리 좋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언제나 해 줬다.나한텐 너무 신비적있었으니까 난 학교 안 가서 시간 만들어서 아저씨 집에 놀러갔다.부모님이 안 사주신 란도셀 대신에 NIKE 가방을 가지고 벛꽃이 진은 알에 시게루상 집 현관을 열다.

시게루상은 고양이 같은 큰 쥐를 키우고 있어서 쥐는 걸 때도 천천하였다.지금 생각하면 저건 거리나、쓰레기통에서 자주 보는 쥐가 아닌 종류인지 알았다.외래종?너무나 컸다.

시게루상은 내가 놀러갔으면 여러기지 종류의 과자가 들어있는 캔 뚜껑을 열어줬다. 같은 종류 과자는 없고 그 캔 안에서 옴니버스하고 있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 들 수 있을까?』과자를 먹으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시게루상 이야기는 여러가지 재미있었다.

난 부모님 사정으로 이사해야 돼서 마지막 인사하러 갔는데 시게루상은 집에 없었다. 태양 아래에서 시게루상 쥐가 과자를 먹어 있었다. 예쁘게 접혀한 이불、읽기 도중인 모르는 작가 책에 커버는 없다. 잛은 연필、연필 위해 커터 나이프、우유 병에 들어 있는 작은 꽃이랑 물. 책상 위에 있는 한장의 사진. 시게루상한테도 가족이 있었다. 사진 안에 있는 여자 아이는 나랑 같은 나이 같다. 사진 안에 시게루상은 아직 머리가 백발 아니까 아마 지금은 더 크게 될 것 같다.

『다시 만나자』난 시게루상 집을 나갔다. 매미가 우는 더운 여름이었다. 이마 땀이 눈에 들어가서 아지랑이 같은 흔들른 팔월에 눈을 닫다.

그 부터 월일이 지나서 밴드를 시작하는 난 라이브도 하게 돼서 나고야에 간 때에 시게루상 집이 있었던 것에 가 봤는데 이제 거기엔 노숙자 집이 하나도 없고 아이들이 공으로 놀아 있었다.

그 때 부터 어디 봐도 노숙자 잡은 왠지 대부분이 이제 없어졌다. 시게루상은 어디에 갔다?

집이 없어지도 인생은 계속하다. 생활은 계속하다. 사람은 살아야 되다.

누구한테 물으면 대답 받을 수 있다?

시게루상은 어디 갔다?

어딘가 또 만날 수 있다. 지금 만나도 저 때 놀던 나라고 모르는 것 같다. 머리카락도 지금 처럼 안 길었으니까. 이번 점감각제 와 줬으면 좋다. 그런 꿈 같은 걸 생각하고 있다. 평소 버릇. 지금. 현재 하늘을 보다.

전감각제에서 돈을 벌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다. 일엔도 받을 생각이 없다. 그런 것 아니다. 최악한 시대、최악한 국、최악한 것에도 최고하는 공관이존재할 수 있는 걸 증명하고 싶다. 올림픽이 내년 있다. 점점 바꿔서 큰 건물이 세우고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은 나가야 되다. 살기는 뭐도 변하지 않아서 봄 와서 여름 와서 가을 와서 겨울 온다. 밤이 되면 배 고파서 여름 동안 목말아서 겨울은 추워서 얼어하다.

NEW AGE STEP
새로운 시대의 한 걸음

누구한테 준비해준 받아 있는 동안은 언젠가 그 시간을 박탈히 걸 무섭게 되다. 오해하지 않게 전하고 싶다. 밥을 먹는 건 당신. 음악을 들어서 웃는 건 나 아니고 당신. 외톨인 당신.

계속해야 되는 아름다운 시간을 그냥 믿고있다.
사전 모금、힘을 빌려 주었으면한다.

부탁드립니다.

마히투・더・ 피포

※GEZANー일본 록 밴드. 멤버는 보컬 마히투・더・피포、기타 이글 타카、베이스 카루로스 오자키、드럼 이시하라 로스카루